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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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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전시의 주제는 ‘시간여행’이며, 관람객들은 바닥에 표시된 ‘시간의 선’을 따라 전시실로 들어서게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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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곡의 주먹도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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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78년과 1979년, 연천 전곡리 유적에서 발견된 최초의 주먹도끼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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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류진화의 위대한 행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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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 700만 년 전의 투마이로부터 약 1만 년 전의 만달인까지 총 14개체의 화석인류를 과학적인 방법에 의해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으며 이 전시를 통해 현재의 우리가 어떻게 진화하여 왔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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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바나의 최초인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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숲을 터전으로 살아가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들은 살아남기 위해 사바나 환경에 적응해야만 했습니다. 나무에서 내려와 살아남기 위해 두발로 일어서 적응해야 했던 사바나의 환경을 다양한 동물 박제 등을 통해 구성한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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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의 아시아 이주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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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모 에렉투스는 아프리카를 빠져나와 유럽과 인도뿐만 아니라 중국과 인도네시아 같은 아시아까지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. 아시아에 최초로 발을 디딘 이 이주인들이 적응해갔던 아열대 환경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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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가령지구대 고인류의 터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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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모 에렉투스들은 살기에 적합한 환경과 먹을거리도 풍부했던 한반도의 중부 추가령지구대 일대까지 진출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. 이러한 추가령지구대의 식생과 동식물, 지질의 변화 등에 대해 전시된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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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곡의 지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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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곡리유적에서 발견된 구석기유물 분포와 층위양상을 재현된 발굴피트로 설명하고 전곡리의 30여년간의 발굴기록과 현장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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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사시대의 문화와 믿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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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만이 가진 주요한 특징인 예술활동, 동굴 벽화나 조각, 음악에 대한 유물들과 죽음에 대한 개념들의 발전 그리고 언어의 기원 등 인류의 사고 능력에 대해 설명하는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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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지로 가는 구석기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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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더운 사바나 기후에서 진화를 시작한 인류가 극심한 추위가 찾아왔던 빙하기에 두꺼운 가죽털옷으로 무장하고 더욱 정교한 석기를 만들어 동물을 사냥하던 모습들을 재현한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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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고학 체험센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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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고학에 대한 설명, 또한 그 속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과학적 분석방법과 불피우기, 석기만들기 등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한 체험을 해 볼수 있는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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몰핑스테이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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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FID카드를 이용해 각 진화 단계별 인류들과 자신의 모습을 합성시켜 자신이 선사시대에 어떤 모습이었을지를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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